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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arial Services

공증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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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 업무는 반드시 예약을 통해서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단,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 오후 12시에 한해서 예약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아포스티유는 예약 필수).

 

대사관 공증 업무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artraveller.gov.au/services/legalising-documents-overseas.html

모든 공증 업무에는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일부 공증 업무는 최소 2 업무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각각의 공증 업무와 관련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 주십시오.

주한호주대사관에 방문하실 때는 반드시 사진이 부착된 영문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그 신분증에는 본인의 이름과 서명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보통 여권이나 영문으로 된 운전면허증이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일부 공증 업무는 여러 가지의 신분증을 요구할 수도 있으니, 해당 업무에 관련된 준비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공증 수수료 인상 안내

2017년 1월 1일자로 공증 수수료가 인상되었습니다. 공증 수수료 인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호주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주달러로 표기).

2016년 5월 호주 정부는 공증수수료 인상을 결정하였습니다. 공증수수료는 지난 2000년 7월 1일 이래로 16년 간 인상되지 않았으며, 인상과 함께 새로운 수수료 부과 체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수수료는 직전 인상시기부터의 연간 물가상승률과 공증 업무 비용 및 수요 증가에 따라 책정되었습니다. 공증 수수료는2018년부터 호주 통계청에서 발간하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라 매년 인상될 예정입니다.

 

공증 업무가 무엇인가요?

일부 호주 연방법과 주법은 어떤 문서가 법률적으로 사용되거나 법정에 제출되기 전 해당 문서에 호주 영사의 서명 인증을 받거나, 불가능할 경우 다른 방식으로라도 인증을 받을 것을 요구합니다. 호주 내에서는 관련 업무를 사무 변호사(Solicitors), 치안 판사(Justices of the Peace), 공증인(Notaries Public)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사들은 호주 시민을 위한 공증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호주에서 발급된 문서, 앞으로 호주에서 사용될 문서, 호주 연방 정부, 주 정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요구하는 문서를 공증해 드립니다.

 

공증 업무를 수행하는 권한에 대하여

주한호주대사관에서 공증 업무를 수행하는 권한을 가진 영사업무 담당자는 방문하신 분의 요구 사항을 토대로 법적인 증거를 마련합니다. 따라서, 공증과 관련한 모든 사항은 해당 업무를 요청하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공증 업무를 보시려는 분들은 최종적으로 문서를 제출할 곳에 문의하시거나 담당 변호사와 충분히 검토를 하신 후 대사관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영사업무 담당자는 공증 업무를 요청하시는 분의 요구 사항에 맞추어 업무를 진행합니다.

해당 문서를 치안 판사(JP)나 공증인(Notary Public)을 대신하여, 영사 서명 인증으로 갈음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최종적으로 문서를 제출할 곳에서 반드시 공증인(Notary Public)의 서명 인증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에서 유효한 공증인들의 명단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또한, 해당 문서를 대한민국 시민 중 특정 직업군(의사나 회계사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국내 체류 중인 호주의 공인 회계사처럼 호주의 인가를 받은 사람의 서명 인증으로도 대체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사업무 담당자는 신청인에게 어떤 문서를 공증해야 하는가 등 공증 업무와 관련하여 어떠한 법적인 자문도 해 드릴 수 없습니다. 모든 서류는 요청하시는 분의 필요에 의해서 정확하게 구비되어야 하며, 명확한 요구 사항에 따라서 공증 담당자에게 제출되어야 합니다. 만약, 특정한 서류의 서명 인증이나 이와 관련한 법적 요구 사항에 대해서 잘 모르실 경우에는, 대사관이 아닌 곳에서 개별적인 법률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서명 인증과 관련하여, 호주 정부 및 주한호주대사관은 해당 문서의 내용을 보증하지 않을뿐더러, 이와 관련된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점을 반드시 숙지하여 주십시오.

 

신원 증명 확인서 및 신원 증명 확인서 조회

주한호주대사관에서는 토지와 부동산 양도 및 담보 대출을 위한 호주 외교통상부의 신원 증명 확인서(DFAT Identity Certificate)를 작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DFAT Identity Certificate이 아닌, 다른 신원 증명 확인서 작성은 불가합니다. 대사관에 방문하기 전에 반드시 호주의 업무 담당자에게 DFAT Identity Certificate이 적절한 서류인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사업무 담당자는 신청인에게 어떠한 서류에 어떤 공증을 받아야 하는가 등의 자문을 해 드릴 수 없습니다.

 

대사관의 공증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분증(여권 등) 및 보완 서류(요율 공지문 등)의 원본대조필 공증
  • 호주 외교통상부의 신원 증명 확인서 작성
  • 토지 및 부동산 관련 서류의 서명 인증 (매매 계약서, 부동산 중개인 임용권 등)

 

호주의 토지 및 부동산 매매와 관련한 추가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artraveller.gov.au/services/legalising-documents-overseas.html  "Selling or buying land or property in Australia?"

 

주한호주대사관에서 할 수 없는 공증 업무

영사업무 담당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신원 보증인이 될 수 없으며, 신청인 증명 사진의 신원 보증인도 될 수 없습니다.

주한호주대사관은 호주 정부를 대신하여 Letters of No Objection을 발급하여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