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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호주 스타트업 생태계 소개: START ME UP!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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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타트업 생태계 소개: Start me UP! 세미나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는 4월 19일 서울 DCAMP에서 Start me U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는 호주 스타트업 기업 및 시드니 스타트업 허브를 소개하고 호주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수합병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브리즈번 소재의 투자 및 금융거래 컨설팅사 Assuerty의 공동창업자인 피터 박(Peter Park)이 연사로 등장한다. 또한 AI 기반 개인형 디지털 자문서비스의 글로벌 교육 검색 플랫폼을 구축하는 시드니 소재의 에듀테크 기업Edwy의 디렉터이자 공동창업자인 진 엘케이(Jean LK) 역시 연사로 나선다.

주한 호주대사관 뉴사우스웨일스주정부 무역투자 김유진 진흥관은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 산하 이노베이션 센터인 시드니 스타트업 허브 소개를 소개한다. 시드니 스타트업 허브에는 스타트업 간 협력을 도모하는 스톤앤초크(Stone and Chalk), 피시버너(Fishburners), 탱크스트림(Tank Stream Labs) 등 다양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들이 입주해 있다.

호주는 아틀라시안(Attlasian), 캔바(Canva), 프로스파(Prospa)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배출한 바 있다. 시드니는 2017년 실리콘밸리에서 발표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리포트에서 스타트업 하기 좋은 세계 상위 20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는, “호주에는500개 이상의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조직이 활동 중이며,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고 있다. 호주와 한국의 협업을 통해 양국 모두의 고용 창출과 기술 혁신 등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주정부는 11억 호주달러 규모의 국가 혁신 과학 아젠다(National Innovation and Science Agenda, NISA) 등 스타트업 성장과 성공을 도모하고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촉진하기 위한 선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